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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rite Boot Post " [리뷰] 삶의 태도를 돌아보는 면접의 질문들 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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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tle: " [Dev] 소프트웨어 장인 리뷰 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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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tle: " [리뷰] 소프트웨어 장인 리뷰 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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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tegories: Boo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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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thor: devfanc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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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Prologu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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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우아한테크코스의 캡틴으로 불리는 `박재성`님이 0순위로 추천한 책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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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posts/2023-11-19-Book-Growing-Up-Together.m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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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tle: " [Dev] 함께 자라기 (애자일로 가는 길) 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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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tle: " [리뷰] 함께 자라기 (애자일로 가는 길) 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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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tegories: Book
55
author: devFanc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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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@ -9,7 +9,7 @@ author: devFanc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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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10
> 이 글은 [함께 자라기](https://product.kyobobook.co.kr/detail/S000001033071) 책을 읽고 저의 생각과 같이 정리한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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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/assets/img/book/Book-Growing-Up-Together.jpg){: width="400"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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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14
책을 2월에 사고 난 뒤 9개월이 지난 지금에서야 다 읽게 되었다.
1515

_posts/2024-11-24-Technology-Daanggn-Tech-MeetUp-2024.m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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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1321

322322
*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실무나 개인 프로젝트에서 이 기술들을 활용해보고, 이를 통해 깊은 이해와 사고력을 키우고 싶다.
323323

324-
* 최근에 현 회사에서 깊은 기술적 고민을 한지가 오래되기도 하고, 일에 있어서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. 평일 출퇴근 시간과 주말에 다른 회사에서 발표한 영상을 들으면서 마음 속에 있던 불씨가 조금씩 생기게 되었고, `뭐라도 시도 해보자` 하는 의지와 도전심이 생겼다.
324+
* 최근에 현 회사에서 깊은 기술적 고민을 한지가 조금 오래되기도 하고, 일에 있어서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. 평일 출퇴근 시간과 주말에 다른 회사에서 발표한 영상을 들으면서 마음 속에 있던 불씨가 조금씩 생기게 되었고, `뭐라도 시도 해보자` 하는 의지와 도전심이 생겼다.
325325

326326
* 현재 참여중인 IT 커뮤니티 SIPE 동아리에서 스프링 퍼포먼스 트랙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는데, [주문 API 설계](https://github.com/sipe-team/3-1_spurt/issues/22) 과정에서 위의 기술들을 적용해 볼 수 있다면 시도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327327

328-
* 위의 두 가지 세션 이외에도 `SEVER` 파트와 관련된 다양한 세션 내용들이 있지만, 해당 부분들에 대해 관심있는 세션이 있다면 추후에 정리해보려고 한다.
328+
* 위의 두 가지 세션 이외에도 `SERVER` 파트와 관련된 다양한 세션 내용들이 있지만, 해당 부분들에 대해 관심있는 세션이 있다면 추후에 정리해보려고 한다.
329329

330330
* 그리고 `PLATFORM` 파트에서도 개인적으로 눈길이 가는 `비용이 왜 튀었는지 저도 몰라요` 세션과 `온콜, 알림만 보다가 죽겠어요` 세션도 출퇴근 길 or 주말에 보면서 인상 깊은 부분이 있다면 정리해 보려고 한다.
3313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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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tle: " [리뷰] 삶의 태도를 돌아보는 면접의 질문들 - 면접을 넘어, 일하는 태도를 고민하다 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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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tegories: Boo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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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thor: devFanc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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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cont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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{:toc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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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이 글을 [삶의 태도를 돌아보는 **면접의 질문들**](https://product.kyobobook.co.kr/detail/S000214779954) 책을 읽고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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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책의 내용을 정리하며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을 함께 정리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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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시작하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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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/assets/img/book/Book_Interview_Questions_for_Reflecting_on_Life_and_Attitude.png){:width="400"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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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책의 제목을 보면 처음에는 ‘면접을 어떻게 잘 볼 수 있을까?’라는 궁금증에서 읽기 시작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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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책을 읽어갈수록, 면접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면접이라는 과정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고민하게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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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직장인이라면, 면접을 단순한 평가가 아니라 자신의 일하는 방식과 태도를 되돌아볼 기회로 삼을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책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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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책은 단순히 면접을 잘 보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, **자신이 해왔던 일들을 돌아보고,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일해야 하는지 고민할 기회를 제공하는 책**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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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자는 책을 읽으며 정리한 내용을 개인적인 경험과 해석을 덧붙여 작성했다. 따라서 본문의 내용이 실제 책과 100%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미리 밝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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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1. 자기 성찰과 솔직한 답변의 중요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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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접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**자기 성찰**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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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왜 이 회사를 지원하는가?"라는 질문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고, 자신의 장점과 단점, 그리고 이직의 이유를 논리적으로 정리해야 한다.
32+
이는 단순히 좋은 회사라서가 아니라, 자신의 커리어 목표와 회사의 방향성이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를 설명하기 위함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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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4+
책을 읽으며 필자는 대학 시절 인턴을 지원할 때 이러한 고민을 충분히 하지 못했던 점을 반성하게 되었다.
35+
여러 회사에 지원하다 보니 면접을 위한 준비 시간이 부족했고, 면접관이 납득할 만한 논리를 구성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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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경력직의 경우에는 더욱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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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면접에서 솔직한 답변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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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서 말하는 "솔직함"이란 무조건 사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, **자신이 어떤 성과를 냈고, 실패를 통해 무엇을 배웠으며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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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**이다. 단점을 숨기기보다는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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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과 성장을 함께 설명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. 면접관이 원하는 것은 완벽한 지원자가 아니라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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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스스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사람**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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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으로, 면접 질문에는 정해진 정답이 없는 경우가 많다. 특히 경험과 상황을 반영해야 하는 질문에서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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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그 답을 도출하는 과정**이 더욱 중요하게 평가된다. 면접관이 원하는 것은 단순한 정답이 아니라, 지원자의 사고방식과 문제 해결 능력을 확인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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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국,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면접관이 '이 지원자와 함께 일하고 싶다고 느끼는가' 하는 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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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를 위해서는 스스로를 돌아보고, 자신이 어떤 일을 좋아하고 어떤 환경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과정이 필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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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2. 면접을 대화처럼 주도적으로 이끌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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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접은 단순한 질문과 답변이 아니라, 면접관과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지원자가 자신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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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를 위해 지원자는 면접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**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가려는 자세**를 가져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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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접관은 `자기소개서`를 통해 지원자를 파악하고 면접의 방향을 설정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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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라서 단순 암기보다는 **자신의 개성과 강점을 자연스럽게 드러낼 수 있도록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**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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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계적으로 외운 내용을 말하면 어색한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으므로, 자연스러운 흐름을 익히는 방식으로 연습하는 것이 효과적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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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면접에서는 본인의 업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전달하는 능력이 중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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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접관이 지원자의 직무를 완벽히 이해하고 있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,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연습이 필요하다.
62+
평소 자신의 업무 내용을 정리하는 습관을 기르고, 면접관이 어떤 부분을 궁금해할지를 미리 고민해보는 것이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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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접에서 자주 등장하는 질문 중 하나는 "당신을 꼭 채용해야 하는 이유"와 "당신을 채용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"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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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점을 이야기할 때는 자신이 가진 차별성을 강조하고, 단점을 이야기할 때는 그것이 강점에서 파생된 것임을 밝히면서,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함께 설명하는 것이 효과적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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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으로, 면접자는 단순히 면접관의 질문에 답하는 사람이 아니라, **필요할 때는 면접관에게 질문을 던질 수도 있다**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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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접은 일방적인 평가가 아니라, 면접관과 지원자가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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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접 중 질문의 의미가 명확하지 않거나, 좀 더 구체적인 의도를 알고 싶다면 면접관에게 질문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.
70+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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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국, 면접은 단순한 질문과 답변이 아니라, **면접관과 지원자가 서로의 ‘`Fit`’을 확인하는 과정**이다.
72+
면접을 준비하면서 자신과 회사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고, 면접 중에는 자연스럽고 당당한 태도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.
73+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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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3. 면접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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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접에서 당락이 결정되는 시간은 대개 **초반 10분 내외**이며, 이후의 시간은 그 결정을 검증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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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라서 면접이 진행되는 동안 자신을 `3인칭` 관점에서 바라보며 면접관이 어떤 점을 주목하고 있는지를 생각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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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0+
이력서를 작성할 때는 **자신의 경력을 타인의 시각에서 분석하는 과정**이 중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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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접관이 쉽게 눈에 띌 만한 요소가 무엇인지 파악하고, 예상 질문을 미리 정리해보는 것이 좋다.
82+
자신을 객관적으로 이해해야 면접관이 어떤 부분을 궁금해할지 예측할 수 있으며, 이에 맞는 답변을 준비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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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직 사유를 설명할 때는 설득력 있는 논리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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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무 기간이 짧다면 그 이유와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에 대해 이야기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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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대로 한 직장에서 오래 근무했다면, 현재 회사에서의 경험이 특정 환경에만 국한되지 않았는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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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접에서는 자신의 선택을 돌아보고, 그 이유를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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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백기가 있다면 이를 부정적으로 보기보다는,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으로 활용했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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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직하면서도 의미 있는 경험으로 풀어나가면 면접관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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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학벌이나 학점보다는 **자신의 가치관과 경험을 어떻게 설명하는지가 더 중요하다**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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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점이 낮다면, 대학 이후 관심을 갖게 된 분야와 그 계기, 그리고 그 경험이 자신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이야기하는 것이 효과적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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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4+
1차 면접과 2차 면접의 질문 유형은 다를 수 있다. 1차 면접에서는 ‘What’(무엇을 했는가)에 대한 질문이 많다면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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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차 면접에서는 ‘Why’(왜 그렇게 했는가)와 ‘How’(어떻게 해결했는가)에 대한 질문이 주를 이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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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2차 면접에서는 **면접관의 시각에서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고, 논리적으로 자신의 관점을 설명하는 능력**이 중요하다.
97+
98+
신입이든 경력직이든, 이력서 작성 시에는 자격증이나 활동 내역을 나열하는 것보다,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경험을 통해 성장했는지를 강조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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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입의 경우에는 기존 직원에게 없는 새로운 감각과 적극성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며, 지원하는 회사와 자신의 경험을 연결하는 것이 필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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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1+
또한, 지원하는 회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.
102+
필자 역시 무조건 많은 회사에 지원하기보다는 정말 가고 싶은 회사라면 해당 회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깊이 이해하고, 이를 바탕으로 지원 동기와 면접 답변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.
103+
면접에서 구체적인 생각을 전달한다면, 면접관 입장에서도 지원자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할 가능성이 높다.
104+
105+
106+
## 4. 몰입의 경험과 나를 표현하는 법
107+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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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과 관련되지 않더라도, **무언가에 깊이 몰입한 경험은 업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**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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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티브 잡스가 스탠퍼드 연설에서 언급한 ‘Connecting Dots’ 개념처럼 현재 관심 있는 것에 완전히 몰입하는 순간이 필요하며,
110+
그러한 경험이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미래에 연결될 수도 있다.
111+
112+
삶은 자신이 의도한 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가 많고, 선택의 연속이다.
113+
그렇기 때문에, 자신이 몰입했던 경험이 무엇인지 떠올려 보고, 그것이 자신의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돌아보는 과정이 중요하다.
114+
면접에서는 단순히 경험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 경험이 자신을 어떻게 변화시켰고, 어떤 배움을 얻었는지를 중심으로 설명하는 것이 효과적이다.
115+
116+
일하면서 즐거웠던 순간이 있었다면, **왜 그 순간이 즐거웠는지를 탐구하는 것**도 도움이 된다.
117+
자신이 어떤 상황에서 몰입하고 만족감을 느끼는지 이해하면, 더 나은 커리어 방향을 설정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.
118+
아직 그런 경험이 없다면 어떤 환경에서 흥미를 느낄 수 있을지 고민하고, 직접 경험해보며 탐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. 이 과정을 통해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.
119+
120+
업무를 잘하기 위해서는 무언가에 깊이 빠져보는 것도 중요하지만, **때로는 현재 하고 있는 업무에서 한 걸음 물러나 넓은 시야에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**.
121+
바쁜 일상 속에서 이런 고민을 하기 쉽지 않지만, 스스로를 돌아보며 일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에는 시간이 갈수록 성장의 차이가 벌어진다.
122+
123+
또한, 업무를 하면서 자신이 가진 관점과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명확하게 설명하는 능력이 중요하다.
124+
면접에서도 마찬가지로, 단순히 ‘정답’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, **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상대방이 공감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**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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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를 위해 평소에 다음과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는 습관이 필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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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+
* 나는 왜 이 업무를 하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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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인가?
129+
* 이 일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?
130+
131+
면접에서는 당당하고 자연스럽게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.
132+
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신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, 지원하는 회사에 대한 충분한 연구를 해야 한다.
133+
134+
면접을 보는 순간에는 본인의 모습을 너무 포장하기보다는, 편안한 태도로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좋다.
135+
면접관 역시 같은 조직에서 함께 일할 ‘좋은 동료’를 찾기 위해 면접을 진행하는 것이므로, 결국 면접은 서로의 ‘Fit’을 확인하는 과정이다.
136+
137+
면접은 단순한 평가가 아니라, **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자신의 경험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**이기도 하다.
138+
139+
140+
## 마치며
141+
142+
이 책은 면접을 준비하는 사람뿐만 아니라,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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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 업계뿐만 아니라, 다른 업계에서도 충분히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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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5+
책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절대적인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다.
146+
필자 역시 이성적으로, 비판적으로 읽으려 노력했으며, 공감이 되는 부분도 많았지만 일부는 다르게 생각하기도 했다.
147+
저자 또한 "이 책은 모든 면접에서 합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다"라고 프롤로그에서 강조했다.
148+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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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자로서 아직 회사 경험이 많지 않은 필자는 이 책을 통해 ‘일’이라는 것의 의미를 다시금 진지하게 고민해볼 기회를 가질 수 있었고, 덕분에 많은 배움을 얻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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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론적으로, 이 책은 면접을 준비하는 사람뿐만 아니라, **일하는 방식과 태도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**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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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약 자신의 커리어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, 이 책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길 추천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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